작성일 : 16-10-25 18:53
백제(자료)
 글쓴이 : 왕눈이
조회 : 1,413  

- 위례성

백제의 첫번재 도읍지

지금의 서울시이다.

위례라는 명칭은 한성시대 백제의 도성이었던 위례성을 의미한다.

그 명칭의 유래에 대해서는 한강을 가리키는 아리수·욱리하의 ‘아리’·‘욱리’에서 기원하였다.

고주몽의 아들 비류와 온조가 남쪽으로 내려와서 건국한 근거지이다.

 

웅진성

백제의 두번째 도읍지

지금의 공주시이다.

475년부터 538년까지 백제의 수도이다.

고구려의 침략으로 한강 유역의 위례성에서 밀려나 수도를 웅진으로 옮겼다.

 

- 사비성

백제의 세번째 도읍지

지금의 부여군이다.

백제 성왕 16년(538)에 국호를 남부여로 바꾸면서 웅진에서 천도한 백제의 수도이다.

현재는 대한민국 충청남도 부여군 일대 이며,

유적으로는 부소산성낙화암정림사지 석탑등이 있다

 

백제시대 문화제

 

석촌동백제초기적석총(石村洞百濟初期積石塚)

 

종    목 사적  제243호
명     칭 석촌동백제초기적석총(石村洞百濟初期積石塚)
분     류 유적건조물 / 무덤/ 왕실무덤/ 고대
수량/면적 49,999㎡
지 정 일 1975.05.27
소 재 지 서울 송파구  석촌동 61-6
시     대 백제
소 유 자 국유
관 리 자 송파구

석촌동 무덤들은 백제 초기에 만들어진 무덤으로서 일제 때 처음 조사되었다.

무덤은 높은 지형을 평평하게 하고 밑 테두리에는 매우 크고 긴 돌을 두르고 자연석으로 층단을 이루면서 쌓아올려 3단으로 되었는데, 옛 고구려 지역인 만주 통구에 있는 장군총보다 큰 것임이 밝혀졌다.

이 무덤들은 가락동·방이동 무덤과 함께 초기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