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쿠오카의 주길신사 >


주길신사는 백제에서 일본으로 건너가는 길목인 대마도,후쿠오카,오오사카 등에 있는 신사로 항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신사였다.
 

< 관세음사 >

후쿠오카현 대재부시에 있는 관세음사는 백제가 멸망한후 천황에 올라 백제의 부흥운동을 도왔던백제계의 천지천황을 위해 만든 절이다

 

<관세음사의 계단원>


계단원이란 스님이 되기우해 계를받던 곳으로 나라에 있는 동대사의 계단원과 함께 서쪽을 대표하던 곳이다.  


<조선식산성의 분포>

조선식산성이란 백제의 부흥운동이 실패로 돌아가자 천지천황은 비파호부근에 백제계의 유민들을 옮긴 후 근강으로 천도를 하고 쓰시마, 큐슈, 시코쿠, 나라지역 등에 백제식의산성을 구축하여 나당연합군의 침공에 대비하였다.  

< 대마도의 금전성 >

대마도에 남아있는 백제유민들이 쌓은 산성으로 금전성이라 불리우며 이곳에서 직선으로는 거제도가 보인다. 현재 성문이 동쪽의 바다가쪽으로 남아있으며 치도 남아있다  

< 대재부와 대야성, 수성 >




나당연합군에 대비하여 후쿠오카 해변쪽에 있던 대재부라는 관청을 이곳 옮기고 해변쪽으로는 수성이라는 평지성을 산에는 대야서이라는 산성을 구축하여 대재부라는 도시를 보호하였다.
 

 

< 대야성의 성벽 >
 

< 대야성의 건물지 >

< 수성의 원경 >

 

< 수성의 구조 >

 

< 국지성복원도 >

 

< 기구지성의 팔각건물지 >

 

백제인이 쌓은 지구지성에서 발굴된 팔각건물지로 하남시 고골의 이성산성에서도 팔각건물지가 나오고 있다.

 

 

< 기구지성의 창고 >

  백제인이 쌓은 지구지성 창고의 복원모습  

< 키위성의 원경 >

  유명해로 상륙하여 대제부로 쳐들어오는 적을 막기위하여 쌓은성  

< 아스카(飛鳥)의 위치 >

  아스카는 현재 나라현 明日香村으로 오오사카의 太子町에 있는 近飛鳥와 명일향촌에 있는 遠飛鳥로 나누어지며 이 두곳을 이어주는 산길에 고대 일본의 國道 제1호인 竹內街道가 설치되어있다. 근비조에는 여러 추고, 효덕천황 등의 왕능들을 비롯한 고분군이 분포되어있고 원비조에는 비조판개궁, 풍포궁, 藤原宮 등 여러왕궁들을 비롯하여 비조사를 비롯한 많은 사찰과 왕능 등이 밀집되어있는 매우 중요한 곳이다.  

< 쇼토구태자(聖德太子)의 묘 >

  近飛鳥인 太子町의 叡福寺에 있는 聖德太子의 墓
 

< 쇼토쿠태자의 상 >

  백제에서 불교가 전래되자 불교를 신봉하던 소아씨와 불교를 반대하던 물부씨 사이에 전재이 일어나자 소아씨 집안인 동시에 불심이 깊은 성덕태자는 전투에 나아가 불심으로 승리를 하자 오오사카에 사천왕사를 건립하였다.  

< 사천왕사 >

  오오사카에 있는 절로 전투에서 위기에 몰려 나무위에 몸을 피한 성덕태자가 전쟁에서 승리를 거두면 부처님을 위해 절을 지을 것을 맹세하여 승리를 한후 백제인들이 먼항해를 거쳐 맨 먼저 당도했던 항구였던 難波라 불리웠던 오오사카에 이 절을 건립하였는데 그 배치양식이 백제시대의 군수리사지, 정림사지 등과 같다.  

< 노을 지는 아스카의 원경 >

 

< 아스카의 풍경화 >

 

< 비조사 >

< 비조사의 금당 >

< 비조대불 >

  비조사는 백제에서 불교가 전해지자 불교를 신봉하고 자기의 집에 불상을 안치하고 믿던 소아씨가 그 반대파인 물부씨와 전쟁하여 이긴후 아스카에 거대한 비조사를 건립하였는데 그 목탑이 건립되던날 천황과 모든 신하들이 백제의 옷을 입고 기뻐하였다고 전한다. 현재는 자그마한 금당에 비조대불이라는 거대한 그 당시의 불상만이 남아있다.  

< 소아입록의 묘 >

< 석무대의 원경 >

< 석무대의 내부 >

  석무대는 비조천의 상류에 있는 횡혈식석실분으로 거대한 돌들로 이루져 있어 왕능을 방불케하는데 그당시 최고의 권력자였던 蘇我馬子의 묘로 추정되고 있다. 그는 백제계의 여왕이였던 추고천황, 성덕태자와 함께 그 당시 백제의 불교문화를 대대적으로 받아들였던 아스카문화(飛鳥文化)를 이룩한 3두마차의 중심축을 이루었던 자이다.  

< 아스카 유적의 배치도 >

  비조강본궁, 비조판개궁, 비조쟁어궁, 풍포궁, 등원궁, 도궁, 소강전궁, 천원궁 등의 궁궐과 비조사, 강사, 귤사, 천원사, 산전사, 풍포사, 본약사사사, 대관대사 등의 사찰이 있으며 천무지통천황능, 흠명천황능을 비롯하여 다카마스고분, 키토라고분, 환산고분 등이 즐비하게 배치되어있는 우리나라의 慶州를 방불케하는 중요한 古都이다.  

< 다카마스고분의 원경 >

< 다카마스고분의 원경 >

< 키토라고분의 원경 >

  다카마스고분은 고구려의 벽화에 나타나는 사신도, 별자리 등이 나타난 고분으로 유명하며 키토라고분 또한 별자리가 나타나 유명한 고분이다. 이것은 그당시 일본서기에 백제와 고구려의 천문학이 이곳에 전해졋음을 알수 있는 유적이다.
 

< 물시계유적 >

  백제의 부흥을 돕던 천지천황이 황태자 시절에 이곳에 물시계를 만들었던 것으로 현재 비조자료관에 복원되어있다. 그는 의자왕의 아들로 추정되는 인물이다.  

< 주선석 >

 
 

< 주선석의 龜石 >

 
  주선석은 그위에 여러가지 형태의 홈이 파여져 있는데 발굴결과 그아래에 거북모양의 돌이 나왔는데 이곳에서 齊明天皇이 백제의 부흥운동을 돕기 위해 출전하기 전에 목욕제계하고 하늘에 제사를 드렸다고 전하며 이곳의 아래에서는 飛鳥池라는 거대한 연못이 발굴되었다.
 

< 나라의 위치 >

  아스카에 도읍을 하였던 백제계의 천황들은 후일 나라에 중국 당나라의 장안성을 본딴 거대한 平城宮을 건설하였다. 그리고 이곳에 法隆寺, 東大寺, 藥師寺, 唐招提寺 등의 거대한 사찰들을 건설하였는데 그중에서도 호류사(法隆寺)는 세계 최고의 고찰로 백제인들인 건설한 금당과 목탑이 그대로 남아있으며 동대사는 세계에서 가장 거대한 철불과 가장 큰 목조건물로 유명하다. 약사사는 후기신라의 영향을 받은 하쿠호(白鳳)문화의 정수로 쌍목탑이 유명하다.
 

< 법륭사의 금당 >

< 법륭사의 목탑 >

< 법륭사의 목탑 >

  성덕태자는 자기의 궁이 있던 이곳에 호오류사(法隆寺)라는 거대한 사찰을 건립하였는데원래는 반구사라고 하였다.현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금당과 목탑이 백제시대로부터 1500년이상을 버티고 서있다.
 

< 정창원 >


나라의 동대사에 있는 일본황실의 보물창고로 그안에는 백제, 신라, 고구려, 발해, 후기신라 등에서 보낸 보물들이 보관되어있다.  

< 약사사 >

  약사사는 삼국을 통일하고 발해와 함께 남북국시대를 이루었던 후기신라시대의 문화가 일본에 전해진 하쿠호문화(白鳳文化)의 정수로 慶州의 四天王寺와 같이 雙木塔을 가지고 있다. 상륜부가 하나는 금으로 다른 하나는 은으로 이루어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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